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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stitute of Atmospheric Research, The Institute of Basic Science of the Inje University and the Center for Technological Development of Environment of Ulsan, organized a symposium on climate change

China
News Is
19/07/2010

인제대학교 대기환경정보연구센터와 기초과학연구소, 울산환경기술개발센터가 16일 오후 1시 해운대 그랜드 호텔서 '기후변화 적응-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용인 관측 및 위기관리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심포지움을 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양상이 지구촌 전체에 발생하고 이상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적, 인위적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해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되풀이 되고, 있어 이번 심포지움은 이 같은 기후 변화로 발생하는 자연재해를 최소화 하는 방안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인제대 대기환경정보연구센터 박종길 교수는 "자연재해 원인과 피해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필요한 이유는 지역별 재해 원인에 따른 적절한 방재대책의 중요하기 때문이며, 최근에 발생한 아이티지진, 칠레지진. 일본지진 등 사례를 볼 때 재해관리시스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태주 원장이 녹색성장 국가전략을 위해 '녹색뉴딜'의 필요성과 '4대강 살리기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한국대기환경학회 전의찬 회장이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 R&D분야, 대학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박용하 센터장은 '기후변화적응정책과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의 역할'에 대해 인제대 보건안전공학과 김광일 교수가 '국내외 위기관리 시스템 비교'에 대해 경남발전연구원 김영규 박사가 '기후변화시대 경남의 자연재해 실태 및 저감대책'에 대해 발표한다.

이외 소방방재청 방재윤 과장이 '기후변화시대 자연재해저감대책'에 대해서 인제대 환경공학부 박종길 교수가 '기후변화적응을 위한 자연재해요인 관측실태'와 관련해 연자로 참가, 발표할 예정이다.

El contenido de las noticias que se presentan en esta sección es responsabilidad directa de las agencias emisoras de noticias y no necesariamente reflejan la posición del Gobierno de México en este u otros temas relacion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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