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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nd Mexico agreed to work together to promote energy efficiency and development of new renewable energy technologies

Korea
FINANCIAL NEWS
02/07/2010
한-멕시코 공동 ESCO사업 추진

Corea y México acordaron esforzarse conjuntamente a fin de promover la eficiencia energética y el desarrollo de nuevas tecnologías de energías renovables.

Según un funcionario del Ministerio de Economía del Conocimiento, los dos países reforzarán la cooperación para combatir el cambio climático.

연내 참여 사업체 선정… 민간차원 협력도 확대

우리나라와 멕시코가 공동으로 ESCO(에너지절약기업) 사업을 추진한다.

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중 개최된 `한-멕시코 그린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최경환 장관은 마르띠네스 멕시코 에너지부장관과 회담을 통해 ESCO 사업 진행을 제안했다.

최 장관은 "자동차, 반도체 등 제조업 분야의 경험이 풍부한 한국의 녹색기업과 전기에너지 효율개선 분야의 경험이 풍부한 멕시코의 녹색기업이 협력한다면 상호 보완적인 관계가 될 것"이라며 "양국 ESCO기업이 공동으로 멕시코 제조기업에 대한 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한 후 ESCO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지경부는 멕시코 최대 에너지소비 사업장인 페멕스(PEMEX)가 연간 에너지 사용량의 1%를 절약하는 ESCO 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업규모가 1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국은 연내 실무위원회를 열어 공동사업에 참여할 ESCO기업과 대상 사업장을 선정해 에너지진단을 수행하고, 내년부터 ESCO 사업을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국내에서는 삼성에버랜드가 멕시코 옵티마 에너지아사와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양국은 `에너지절약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정책정보를 교류하고 민간차원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향후 양국의 기후변화 대응 파트너로서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국내 ESCO 및 LED,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l contenido de las noticias que se presentan en esta sección es responsabilidad directa de las agencias emisoras de noticias y no necesariamente reflejan la posición del Gobierno de México en este u otros temas relacion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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